방황.
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. 하는,
그런 어줍잖은 고민.
진짜.
내가 봐도 그지같네.
이걸 디자인이라고.
한심하다.
아직도,
어디서 명함 내밀기가 부끄럽다.
그 오랜 시간동안 대체 너 뭐했니?
평생 이걸로 밥 벌어먹고 살긴 글렀다 싶네.
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. 하는,
그런 어줍잖은 고민.
진짜.
내가 봐도 그지같네.
이걸 디자인이라고.
한심하다.
아직도,
어디서 명함 내밀기가 부끄럽다.
그 오랜 시간동안 대체 너 뭐했니?
평생 이걸로 밥 벌어먹고 살긴 글렀다 싶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