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깨작깨작、혼잣말_ 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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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시시콜콜 2010/07/28 17:18 by Tori。




방황.


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. 하는,

그런 어줍잖은 고민.




진짜.
내가 봐도 그지같네.
이걸 디자인이라고.


한심하다.





아직도,
어디서 명함 내밀기가 부끄럽다.
그 오랜 시간동안 대체 너 뭐했니?


평생 이걸로 밥 벌어먹고 살긴 글렀다 싶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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