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깨작깨작、혼잣말_ 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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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시시콜콜 2011/05/23 19:16 by Tori。

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행복.

욕심이 끝이 없는거지ㅠ
::시시콜콜 2011/03/09 03:57 by Tori。


졸리다구ㅠ
이거 왜이리 작업 오래걸리는거야ㅠ
흐흐흑
::시시콜콜 2011/03/08 00:43 by Tori。


이제  휴대폰으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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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시시콜콜 2011/01/05 06:19 by Tori。







안녕,

나의 서른 살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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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시시콜콜 2010/12/15 23:45 by Tori。



이렇게 정신없이 일하다가.

매일 새벽까지 일하고 잠깐 잠만 자고 출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고 출근하고.

이렇게 시름시름 서른을 맞을 것 같은 기분.


청구해야할 택시비는 이미 20만원이 넘었고 ㅠ_ㅠ


피부도 망가지고. 살은 살대로 찌고. 체력도 딸리지만.

그래도 아직까지 살만하다는건. 참 다행이지.



당분간은 주말만이라도 좀 쉬었으면 좋겠다.
푹. 기절해야지.


이번 주까지만 고생하면 좀 풀릴 줄 알았더니,
쭉쭉- 일정이 어쩜 이리 빡빡하니 ㅋㅋㅋㅋ

아유, 우리 팀 다들 정신이 점점 혼미해져가고 있어요~

잇힝. 그래도.
난 우리 팀이 너무 좋다. 히히-



그냥 간만에 주절주절.
다시 일하자 ㅋ


오늘은 몇 시?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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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시시콜콜 2010/11/09 18:15 by Tori。






요거 해보시길! ㅎㅎ
오호홋
난 우아한 여자 ^-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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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시시콜콜 2010/10/08 12:08 by Tori。



00시 12분 이후 급 다운....
나 무슨 생일 증후군 있나봐
생일 날만 되면 이래ㅠ
정말 행복한 생일을 보낸게 대체 언제였더라...
올해는 벗어나고 싶었는데.





그래도 일단은 시안 무사히 넘기고.
결과는 오늘 회의 이후에-
(지겨워 증말 -_ㅠ)
이번 주는 해방! 웹진으로 오후를 마무리~ 잇힝!



이제 새벽까지 집에서 일하는거 고만하고 싶은데 ㅋㅋㅋㅋ
담주는 더 바쁘대, 과장님이 ㅋㅋㅋ
나 이번주 운동 하루도 못 갔는데ㅠ
담주는 꼭 가야한다구요 ㅋㅋㅋ




흐흐흐흠-
근데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.
집에서 일하는게 훨 편해졌어.
식권 못 받는게 흠이지만 ㅋ
그래도 일찍일찍 귀가합시다!!!!





아...
주절주절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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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시시콜콜 2010/10/03 20:40 by Tori。


어제 오늘 너무 먹어대서.
아니지, 금요일 저녁부터라고 하자ㅠ

마침 아침에 내리던 비도 그치고 쨍쨍해져서.
부평 공원을 달렸지.
바닷가 달리는거랑은 또 다른 기분.
풀냄새. 나무냄새. 너무 상쾌했어.
근데..........
나 너무 저질체력 ㅠ
복장은 영락없는 운동선수면서 ㅋㅋㅋㅋ
마라톤 열흘밖에 안 남았는데 어쩌려구 이래? 응? ㅎㅎ


얼마 뛰지도 못하고 돌아와서. 10분인가 요가하구 있는데
또 빗소리.
와우~ 나의 저질체력 타이밍에 감사하며 ㅋㅋㅋ




근데 나 자꾸.
기름진 음식이 땡겨.
벌써 요요인거야? ㅠ

떡볶이. 튀김. 치즈케익. 피자. 스테이크.
꺄~ 먹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




쫌만 더 참아 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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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시시콜콜 2010/09/30 08:01 by Tori。



졸리다ㅠ


어제, 이상하게 너무너무 피곤하고 기운이 없어서,
운동갔다가 괜히 병날까봐 운동도 패스-
일찍 쉬어야지, 해놓고 결국 또 이것저것 정리.
대충 다 하고 보니까 또 11시를 넘겼네.


오늘 일찍 나와서 일하려고 5시에 일어나놓고서는.
또 아침부터 이것저것 정리정리정리.
나 왜그래?

일어나서 젤 먼저 한게 불 켜고 빨래 개고 빨래 돌리고
씻고 빨래 널고....


일요일엔 진짜 늦잠 자야지.
꼭.





그래도.
기분 좋게 잠들 수 있었어 ^^






2주 동안 괜찮다가.
또 이번주부터 새벽에 깨기 시작.
깨면 1시. 또 깨면 2시. 또 깨면 3시....

진짜 이번주 왜 이러지?ㅠ
이상해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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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시시콜콜 2010/09/25 23:20 by Tori。


이제 곧,
현실로 돌아갈 시간 ㅠ



아아아악ㅠ


전에 없던 향수병이 생길 것 같은 느낌.


너무,
날씨가 좋았던거지ㅠ
마냥,
행복해했던거지ㅠ



이제 다시 꿈에서 깰 시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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